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2일 오후 11시 40분경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. 향년 84세입니다.
1942년 광주에서 태어나신 고인은 광주·전남 지역 기반으로 중흥그룹을 창업해 국내 대형 건설그룹으로 성장시키신 **건설업계 산증인**으로 평가받으셨습니다.
대우건설 인수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셨으며,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과 광주상공회의소 회장(2018~2024)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셨습니다.
유족으로는 증훙그룹 부회장·대우건설 회장 정원주 씨, 시티건설 회장 정원철 씨, 장녀 정향미 씨 등이 있으며, 빈소는 광주 서구 매월동 VIP장례타운에 마련됐고 발인은 5일 오전 7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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